문득 정신차려 보니 시디네장을 질렀더라

점심먹고와서 어제 좀 늦게잔것, 점심먹고 나른한것, 추운곳을 잠깐 나갔다가 따뜻한곳으로 다시 와서 몰려오는 피곤함.

어쨌든 멍한 상태에서 잠깐 있다가 정신차려 보니 시디 네장을 지른 이후였다.

....

The Quiett - The Real Me











MoverS - Music over Street












Verbal Jint - 무명











Verbal Jint - Modern Thymes (3rd 재발매)










이렇게 네장.


PS : Verbal Jint의 싱글 Sex Drive 구할 수 있는 법이 없을까? 앨범으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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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kellokim | 2007/12/10 14:04 | 위드미디어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김하준 at 2007/12/10 15:09
주줴에... 영어로 된거 지르지마.. 저런거 질러봐야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지른거 같지도 않아

차라이 노트북 무려 160만.. 질렀다.. 이런거써. ㅡ_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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